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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현대리바트 1분기 실적 희비, B2C·B2B 비중이 갈랐다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가구업계 1·2위 한샘과 현대리바트가 건설경기 침체 속 1분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냈다. B2C와 B2B 사업 비중 차이가 영업이익 격차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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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계 1·2위인 한샘과 현대리바트가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진 1분기 실적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mk.co.kr에 따르면 한샘은 1분기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반면 현대리바트의 1분기 영업이익은 10억원에 그쳤다. 실적 차이는 사업 구조에서 비롯됐다. 한샘은 B2C 사업 비중이 높아 건설경기 부진의 직접 충격을 상대적으로 덜 받은 반면, 현대리바트는 B2B 비중이 높아 건설경기 침체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가구 기업 전반의 실적이 악화하는 가운데, 소비자 대상 사업과 건설 연계 사업의 비중 차이가 수익성에 직접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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