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1 min
롯데케미칼 16.34% 급락, 10개 분기 만의 흑자전환에도 수익성 논란 부각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한 줄 요약: 롯데케미칼은 12일 1분기 흑자전환 발표 다음 거래일에 16.34% 급락했다. 재고평가손익과 래깅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지속 여부가 엇갈리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광고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국내 2위 석유화학 기업 롯데케미칼 주가가 12일 한국거래소에서 전날보다 16.34% 내린 8만9100원에 마감했다. 전날 1분기 호실적 발표로 6.61% 올랐지만 하루 만에 상승분의 두 배 이상을 반납했다. 롯데케미칼은 1분기 매출 4조99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늘고 2023년 3분기 이후 10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실적 개선이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손실 환입과 긍정적 래깅 효과에 기댄 측면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 전쟁 이후 석유화학제품 수급이 구조적으로 개선될지, 재고 효과에 그칠지를 두고 증권가 의견은 엇갈렸다. hankyung.com은 2분기 흑자 지속 여부에 대해서도 전망이 갈렸다고 전했다.
광고
11개 언어 자동 번역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쿠팡 파트너스국내 전환용
국내 배송과 즉시 구매 성향이 강한 방문자용
바로 보기알리익스프레스가성비 상품
가성비 전자기기와 데스크 셋업 관심층에 적합
바로 보기아마존 어필리에이트글로벌 상품
도서, 업무 도구, 글로벌 구매 수요 대응
바로 보기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환원자재나우
Sponsored
Get notifications
Subscribe to our daily digest
광고
Get notific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