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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한남동 고급주택 매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세 부담 줄였다

게시일: · 출처: mk.co.kr

정용진 한남동 고급주택 매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세 부담 줄였다
한 줄 요약: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18년 모친에게 161억원에 산 한남동 단독주택을 6일 부영주택에 255억원에 매각해 양도세 중과 유예 마감 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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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한남동 고급 단독주택을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에 따르면 정 회장은 2018년 모친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에게 해당 주택을 161억원에 매입했고, 이달 6일 부영주택에 255억원에 팔았다. 매각 시점은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마감을 사흘 앞둔 때다. 이 거래로 중과 세액과 비교해 절반가량의 세 부담을 줄인 것으로 보도됐다. 다주택자 과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고가 주택 처분 사례로 주목된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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